2011년 5월 27일 금요일

한나는 아빠 품을 너무 좋아해!

내려놓기만하면 울고 어쩔수 없이 품에다 놓고 재움.
알아서 딱 자리 잡고 잠.


한나 시원한 옷 입고 놀기

날씨가 습하고 더워져서 한나가 땀을 많이 흘림. 시원한 옷을 입어선지 놀기도 잘함.
가능한 시원하게 해줘야 할거 같음.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저녁 외식

$25 쿠폰이 있어서 Yankee Candle 옆에 있는 Chandler's 라는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 식사.
그런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버렸던 식사. 제일 싼 한그릇 음식이 $26, 무지무지 작은 Clam Chawder가 $5. 후덜덜 가격. 그래도 언제 이런거 먹겠나 싶어 열심히 먹어줌. 정모씬 해물모듬, 난 Beef Rib 시켜 먹음. 맛은 참말로 좋았으나 결론은 overpriced dinner.


식당 한켠에서 조용히 앉아 있는 한나.

식당에서 갓 구운 빵 깔아 주고~

정모씨가 시킨 Clam Chawder



찡찡대는 한나 앞에 앉히고 음식 기다리고 있음.





나온 음식~ 정모씨 것은 Traditional New England Bouillabaisse
Saffron, Tomato & Butter Broth w/ Clams, Mussels, Lobster and a Fresh Fish Filet
on Garlic Toast with Lobster Roe Aioli
이름이 참 복잡하네....




산후 철분이 부족하다며 정모씨가 추천해 준
House Smoked Beef Short Rib


식사를 마친 빈그릇~~


계산 후 선물~ Yankee Candle 두개
'(-,.-)  <- 한나


Yankee Candle 정원에서 소화시킬겸 포토타임















터질것 같은 한나 볼따구



2011년 5월 24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