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a's Family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옛날 생각~
문든 옛날 사진이 보다가 몇개 올려보는...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이런저런~~
썬크림 발라달라는 건가~~~
유모차는 내가 접수한다~
이젠 혼자서 안전벨트를 매려고 하는 한나
안되니 재미없다고 내려오는 한나.
과자봉지보곤 먹겠다고 땡깡땡깡, 조금꺼내 줬더니 좋아라하는 한나
한나의 셀프 카메라. 자기 발을 찍었데요.
막 자고 일어나선 하품에 기지개~
엄마랑 셀카~
2012년 7월 1일 일요일
나주 나들이
나주집
사진 찍으니깐 포즈 잡는 강아지들...
한나는 양팔을 허리에 척 ~
한나는 유빈이를 예뻐해요~
예준이 그새 달려와서 같이 놀자네~
할머니 침대는 애들 놀이터~
유빈이는 아직 침대위로 못 올라오고 바둥바둥~~
머리가 땋아지네
머리가 제법 자라 이젠 땋을수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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