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a's Family
2012년 5월 7일 월요일
여기 저기 놀러 다니기
근처 운동장에서 놀기
포항가는 길 휴게소에서
대청댐에서
한나는 언제나 신나요~
아빠한테 열심히 뛰어가는 한나
아빠랑 비누방울 놀이~
모형마을을 굽어 보는 한나,
마치 높은 산꼭대게에서 마을을 쳐다보는 것 같어~
아빠랑 술래잡기 놀이
포스터 열공중인 한나
신나게 뛰는 한나
어버이날 전날 외할아버지 병문안 가기 직전 아파트 앞에서
한나 전용 의자
한나의 전용 흔들의자, 너무 편한자세로 앉아 식사하기, 티브이 시청
한나의 사장님 포스
셀폰을 너무 좋아해요~
셀폰하나만 있음 한참 노는 한나~
뭐가 그리 좋은지...
한나아빠 스마트폰 사진 대방출
2월
이때랑 비교하니 그새 많이 컸네, 한나야~
3월
나주 가는 길에 나주성에서 한컷
나주에 있는 못난이 삼총사중 젤로 나이 많은...
이른 봄 계룡산 입구에서
4월
할머니 장례때 한나랑 잠깐 휴식
4월 말
포항가는 길, 앵무새랑 사진찍기
포항에서 늠름한 한나
한나 외할아버지 병문안~
대전 집으로 돌아가는길 옥천휴게소에서~
5월
근로자의 날, 카이스트에서 구역예배중 사진찍기
구역식구들과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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