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0일 금요일

Bumbo에 앉아서 놀기~

이젠 제법 장난감을 손에 쥐고 놀줄 아는 한나~





발에 장난감 끼우고 신나게 돌리는 한나


클로즈업했더니 인상 팍~

신난 한나~


저건 뭐야~ 곁눈질 한나.

머리띠하고 한컷~



뽀사시 한나~

클로즈업하면 유난히 퉁퉁한 한나~




다른 머리띠 버전~










손갈비~

손 빠는거 좋아하는 한나, 입에 닿는것은 뭐든 물고 빨고~
엄마손갈비 맛이 어때~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진홍빛 한나

똥을 진탕 싸는바람에 하루에도 몇번 옷을 갈아 입힘. 방금도 한 똥하고 기분이 up!up!













Play day에서

애들이 벅적벅적~

한나는 계속 엎드려 있어서 앞모습을 찍을수가 없으...
2달 어린 하은~ 

하은, 율이 엄마

주희씨, 이집에서 Play Day, 여전히 한나는 엎드려 있음. 


3악동~ 장난아님....

3악동들의 엄마들. 대단하셔요!!!


2011년 6월 7일 화요일

손가락빨기 삼매경

자고 일어나 눞혀놓으면 핑그르 엎드려서 손가락 빨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