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9일 목요일

진홍빛 한나

똥을 진탕 싸는바람에 하루에도 몇번 옷을 갈아 입힘. 방금도 한 똥하고 기분이 up!up!













Play day에서

애들이 벅적벅적~

한나는 계속 엎드려 있어서 앞모습을 찍을수가 없으...
2달 어린 하은~ 

하은, 율이 엄마

주희씨, 이집에서 Play Day, 여전히 한나는 엎드려 있음. 


3악동~ 장난아님....

3악동들의 엄마들. 대단하셔요!!!


2011년 6월 7일 화요일

손가락빨기 삼매경

자고 일어나 눞혀놓으면 핑그르 엎드려서 손가락 빨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한나.












2011년 6월 4일 토요일

한나 머리띠하다!!









한나랑 공원이랑 Farm 나들이






아스크림 가게 옆 목장에 들러서 소구경.
호기심 많은 한나 소가 무섭지도 않은가벼. 열심히 쳐다 보는 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