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3일 금요일

한나의 손빨기는 계속 진행형

손빨기는 6개월까지 계속 된다고 함. 잘때말곤 하루종일 빰. 이러다 손가락 녹아버리겠네.
이가 나오려고 하는지 잇몸이 가려운가봄. 다른 장난감을 줘도 자기 손만 열심히 빰. 빨기엔 자기 손가락만한게 없나봄.












한나~ 갈수록 우람해지네.

위에서 보면 띵굴땡굴, 굴러 갈거 같음.




세워서 보면 한 배둘레, 볼따구함.





모기장~

날씨가 덥고 습해선지 작년보다 모기가 극성. 모기장 하나 장만. 산책할때 씌우기에 좋고 시야가 많이 방해 되지 않아서 좋음.

모기장 첫개시. 한나가 자고 있을때 살짝 씌워서 유모차에 태웠음.

산책중 깬 한나, 앞에 희끄무래한 뭔가 있어서 놀라서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