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3일 금요일

한나의 손빨기는 계속 진행형

손빨기는 6개월까지 계속 된다고 함. 잘때말곤 하루종일 빰. 이러다 손가락 녹아버리겠네.
이가 나오려고 하는지 잇몸이 가려운가봄. 다른 장난감을 줘도 자기 손만 열심히 빰. 빨기엔 자기 손가락만한게 없나봄.












한나~ 갈수록 우람해지네.

위에서 보면 띵굴땡굴, 굴러 갈거 같음.




세워서 보면 한 배둘레, 볼따구함.





모기장~

날씨가 덥고 습해선지 작년보다 모기가 극성. 모기장 하나 장만. 산책할때 씌우기에 좋고 시야가 많이 방해 되지 않아서 좋음.

모기장 첫개시. 한나가 자고 있을때 살짝 씌워서 유모차에 태웠음.

산책중 깬 한나, 앞에 희끄무래한 뭔가 있어서 놀라서 어리둥절.

2011년 5월 31일 화요일

Memorial Day에 쇼핑나간 한나

호기심 쟁이 한나, 여기저기 보느라 정신없음.






아빠랑 엄마랑 사진 찍기.





지친 한나, 차안에서 우아한 포즈로 낮잠 한숨.




한나 바람머리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바람머리가 됨. 숱이 없는 앞이마를 살짝 가리고 있으니깐 더 대머리틱하네.

대자로 뻣은 한나

아침 일찍 일어나 혼자서 열심히 놀더니 덥고 지쳤는지 대자로 뻣어서 아주 정신없이 잠.